사망 한달전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들의 증오의 대상이엿던

난 보수지만 세월호 관련 시위나 기사를 보면 진짜 우리 노무현대통령님이 그리워 그때는 진짜 공권력이 어마어마 했거든 불법시위한다고 막 전경들이 방패로 시위자 대가리 쪼개버리고 그랬는데... 신고된 단일 시위에 두명이상 죽은 일은 군사독재 시절에도 없던건데 우리 노무현대통령님때는 어휴... 만약 우리 노무현대통령님때 시위한답시고 불법건축물에 불법현수막에 국개의원이랑 술퍼마시고 행패부리고 대리기사 패고 이 질알 떨었으면 죄다 두들겨 맞고 깜방 갔을텐데... 진짜 박근혜는 노무현대통령님한테 이런건 배워야 한다


누가그러던데 지들 아버지제사나챙기라면서 저기왜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분들.... 저기 가보셔야 하는거 아녀요 ??


진심 보고싶으다


남종좌빨들이 저리 많으니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지


노무현이 김대중이 한테 향하는 애정을 니들 부모 형제에게 보여줘봐라 가정이 화목해 질거다 무현이 대중이 빨아제끼면 뭐가 되는 줄 아나봐


임기 끝날때 쯤엔 지지율은 바닥을 기고 있었고 뇌물 혐의로 수사받고 자살할 때까지 욕이란 욕은 다 먹었다가 죽고 나니까 갑자기 서민대통령, 훌륭했던 대통령이라고 칭송받는다. 비슷한 예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유엔사무총장 자리까지 오른 반기문에게 온갖 존경과 지지를 바치다가 위안부 관련 발언 이후 밉상으로 전락했다. 이게 바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무식하단 증거다.. 정치인으로서 웬만한 발언, 행보 등은 모두 기록되고 공개되고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그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무슨 성향을 갖고 있는지, 등을 알 수가 있다. 자극적인 헤드라인 몇자, 근거 없이 떠도는 인터넷 글, 댓글, sns으로나 세상을 살피니 쉽게 속도 선동되다가 무슨 일 터지면 냄비처럼 끓다가 금방 잊어버리지..